-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 가입자 396명(7/17~20) 대상 설문에서 새정부에 바라는 최우선 과제로 '내수활성화·소비촉진'(39.4%)을 꼽았고 다음은 '금융지원'(32.4%)이었다.
- 응답자 81.1%는 '민생회복 소비쿠폰'이 내수 활성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, 배드뱅크를 통한 연체채권 채무조정에는 59.1%가 반대했다.
-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 도입 필요성에 71.0%가 동의했으며, 정책홍보는 '보통'(54.3%)으로 평가돼 문자·카톡 직접알림과 통합홈페이지 개설 등 홍보강화를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