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기중앙회가 노란우산 가입 소상공인 396명(7.17~20) 대상 설문에서 새정부 최우선 과제로 '내수활성화·소비촉진'(39.4%)을 꼽았고 81.1%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기대한다고 응답했다.
- 장기·소액 연체채권 배드뱅크 채무조정에는 59.1%가 반대해 형평성·도덕적 해이 우려가 컸고, 71%는 전기요금 납부·노란우산 가입기간 등 비재무정보를 반영한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모형 도입을 요구했다.
- 소상공인 정책 홍보는 '보통'(54.3%)·'잘 이루어지지 않는다'(26.8%)는 평가가 많아 문자·카카오톡 등 직접 알림(33.1%) 등 홍보 개선을 촉구했으며 중기중앙회는 소비쿠폰이 내수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