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·기술보증기금에 107억 원을 특별출연해 보증비율 우대(90% 이상) 등 혜택으로 유망 중소기업 대상 총 4,200억 원 규모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신한은행은 고객 초청 간담회로 디지털 플랫폼·고객편의성 개선 과제를 수렴하고 포용을 강화했으며, 우리은행은 청소년용 우리틴틴카드로 CU 편의점 간편식 등 50% 할인, 토스뱅크는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, 농협은행은 집중호우 수해복구와 금융지원에 나섰다.
-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로 중저신용자 중심 상생금융을 실현했고, Sh수협은행은 하반기 사업전략과 건전성 관리에 주력했으며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년간 200만 달러(약 26억 원) 기부 협약을 맺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