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6·27 가계대출 규제와 추가 규제 우려로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예대마진 악화에 대응해 가계대출을 줄이고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 대출로 수익구조를 전환하고 있다.
- 올해 1·4분기 인터넷은행 3사 가계대출 잔액은 71조455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폭이 축소되었고, 같은 기간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5조208억원으로 전년(3조8967억원)보다 증가했다.
- 연체율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(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연체율 1.32%→전년 0.64%) 은행들은 특화 신용평가·보증 협약 등으로 대응하며 카카오뱅크는 2030년까지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 18% 목표를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