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 상반기 삼성카드 순이익 3,356억원, 신한카드 2,466억원으로 삼성카드가 앞서며 2분기(삼성 1,512억·신한 1,109억)도 우위였다.
- 신한카드는 연체율 1.50%·상반기 대손비용 5,097억원(전년비 17%↑) 등으로 수익 악화가 심했고 개인 신용판매 점유율 격차는 0.59%포인트로 축소됐다.
- 양사는 PLCC(삼성·스타벅스, 신한·배민 등) 확대에 주력하고 신한은 희망퇴직·조직개편 등 구조조정에 나서며 하반기 1위 쟁탈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