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자립 강화를 위한 ‘5극 3특’ 경제생활권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.
- 야당은 장녀의 6억5000만 원 전세금 지원과 증여세 미납·‘아빠 찬스’ 의혹을 제기하며 공직자윤리법 위반 가능성을 문제 삼았고 후보자는 해명했으나 질타를 받았다.
-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의 국토위 4년 경력과 당 사무총장 이력을 들어 전문성을 옹호했으며, 같은 날 최휘영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여야가 부동산·자녀 취업 의혹을 놓고 충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