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 유동성·펀더멘털 장세에서 BBIG(배터리·바이오·인터넷·게임)가 주도했으나, 2025년은 새 정부의 정책·거버넌스 기대에 따른 정책 주도 랠리로 '지금조방원'(지주·금융·조선·방산·원자력)과 'ABCDE'(AI·바이오·문화·방산·에너지)가 중심이다.
- 방산·원전·금융 종목(현대로템·두산에너빌리티·한화에어로스페이스·LIG넥스원·미래에셋 등)이 고수익을 기록하며 상승을 주도했고, 정책 수혜·수급·실적 개선이 주요 동력이다.
- 코스피를 5000으로 끌어올리려면 삼성전자의 본격 반등(현 수준에서 9만원대 회복 등)과 신흥 대장주의 동반 상승이 필요하지만, 많은 개인 투자자는 주요 대형주에서 여전히 손실을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