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예·적금 금리는 하락(5월 기준 저축성 수신 2.63%, 8개월 연속)하는 반면 주담대 중심으로 대출금리가 오르며 예대금리차가 확대돼 실수요자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음.
- 하나·신한 등 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예금 금리를 인하(하나 최대 0.50%p, 신한 최대 0.20%p, 인터넷은행도 적금 금리 하향)하고 대출은 가산금리 인상 등으로 수요 억제·수익성 방어에 나섬.
- 대통령의 '이자 장사' 질타에 금융위는 주담대 RWA 15%→25% 상향·기업대출 완화·100조원 첨단기금 참여 유도 등 생산적 금융 전환 방안을 제시했으나 은행의 현실적 수익성 추구와 괴리로 변화 효과는 제한적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