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기후위기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카카오뱅크는 2027년까지 2년간 매년 100만 달러를 후원해 캄보디아 폭염 대응, 인도네시아 교내 식수·위생 개선, 태국 청소년 기후정책 참여 등 동아시아·태평양 지역 기후사업을 지원한다.
- 유니세프는 동남아에 전 세계 기후재해의 70%가 발생하고 취약국 30개국 중 13개국이 동아시아·태평양에 속한다고 밝히며, 양측은 11월 친환경 기부 마라톤 ‘세이브 레이스 2025’를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