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체류 외국인 약 256만 명으로 디지털 금융 수요가 늘어나는데 토스·시중은행은 외국인 계좌 개설을 허용한 반면 카카오뱅크만 유일하게 계좌 개설을 지원하지 않아 역차별 우려가 제기됨.
- 카카오뱅크는 2024년 도입을 약속했으나 반년 넘게 구체 일정 없이 지연되며 외국인은 비대면 실명인증 대체 절차도 제공받지 못해 계좌·적금·대출 접근이 사실상 불가한 상태임.
- 업계는 다국어 앱, 해외송금 기능, 비거주자 대출 등 특화 상품이 필요하다고 보고 카카오뱅크가 신속하고 정교한 시스템 도입으로 시장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