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·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가산금리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도 전반적으로 상승해 소상공인 금리 부담이 커졌음(예: 우리 5.22%·+0.16, 신한 4.61%·+0.14, 카카오 2.87%).
-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개월 만에 반등(3.93%·+0.06)하고 전세자금대출도 소폭 상승했으며, 한은은 은행채 금리 상승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함.
- 은행권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이 5월 말 0.95%로 9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고(개인사업자 0.82%, IBK 등 은행별 연체율 악화), 금융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