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준금리 인하와 가계대출 규제 영향으로 예금금리가 급락해 4대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2.05~2.50% 수준으로 하락했고 저축성 수신금리는 9개월 연속 하락해 2.55%를 기록했다.
- 은행들은 수신상품 금리를 잇따라 인하(하나은행 기본금리 최대 0.5%p 인하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도 주요 적금 금리 하향)하며 고금리 적금도 금리 인하 대상이 됐다.
- 대출금리는 하락 폭을 제한해 6월 5대 은행 가계 예대금리차가 1.29%p를 유지했고 전체 은행 기준 예대금리차는 신규취급액 기준 1.54%, 잔액 기준 2.20%로 예·대 금리차 확대가 소비자 불만을 키우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