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8월 1~3일 강릉 정동초 운동장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페퍼톤스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되고, 1,279편 응모작 중 단편 25편·장편 2편 등 총 27편을 선정했다.
- 상영작에는 이란희 감독의 장편 '3학년 2학기', 엄하늘 감독의 '너와 나의 5분', 이문주 감독의 애니 '뉴-월드 관광' 등 여러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작품들과 신작들이 포함된다.
- 영화제는 배리어프리 자막·문자통역·수어통역·휠체어 리프트·전용 화장실·무료 셔틀 등 접근성을 강화하고 자원순환팀 운영과 관객 이벤트(별밤우체국·땡그랑 동전상), 지역 상생 협업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