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비대면 햇살론뱅크 출시 2년 만에 누적 공급액 1조38억원·이용자 약 13만5천명을 기록했으며 신청 절차 간소화와 자동 안내로 수요가 확대됐다.
- 시중은행들이 수익성 문제로 정책금융 공급에서 사실상 손을 떼자 인터넷전문은행이 실질적 공급 역할을 맡게 되었고, 토스뱅크가 지난해 정책상품 공급의 상당 부분을 단독 처리해 의존 구조 고착화 우려가 제기된다.
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도 햇살론·새희망홀씨·햇살론15 등 정책상품 취급을 확대해 시장에 잇따라 진입했고,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비중(의무 30%)을 관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