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다음 달부터 전국 ATM 수수료 면제를 월 30회로 제한하고 초과 시 건당 500~1,500원을 부과하기로 했으며, 케이뱅크는 4월에 같은 정책을 도입해 현재 카카오뱅크만 무제한 면제를 유지하고 있다.
- 인터넷은행들은 출범 당시 무제한 ATM 면제 등으로 차별화했으나 최근에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혜택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다.
- 전문가들은 현금 이용이 많은 자영업자·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될 수 있고 이체·환전 등 다른 무제한 혜택에도 제한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