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6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3개월 만에 다시 확대돼 평균 1.418%p로 전월보다 0.082%p 증가했으며, 예금금리(연 2.544%, -0.094%p)가 대출금리(연 3.962%, -0.012%p)보다 더 크게 하락한 영향.
- 은행별로 신한 1.50%p(최대), KB 1.44%p, 농협 1.40%p, 하나 1.38%p, 우리 1.37%p였고 5대 은행 중 하나은행만 전월 대비 예대금리차가 소폭 축소.
-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 2.45%p(+0.53%p), 토스뱅크 2.41%p, 카카오뱅크 1.63%p였고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94%p로 가장 높았으며 대통령은 금융권의 '이자놀이'를 공개 비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