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지난해 3월 시작한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5,918억원(목표 6,156억원, 약 96%)을 집행했다.
- 집행내역은 소상공인·소기업 2,020억원, 청년·금융취약계층 1,594억원,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2,214억원·저금리 대환 90억원 등이며 총 15개 은행이 참여했다.
- 기존 공통프로그램(자영업자·소상공인 이자환급) 1.5조원과 별도로 미집행 185억원을 자율프로그램에 통합해 목표를 6,156억원으로 조정했고, 하반기 잔여 390억원을 집행해 총 2.1조원 지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