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 가계 예대금리차가 6월 평균 1.418%포인트로 3개월 만에 다시 확대됐고, 예금금리는 2.544%로 하락폭이 대출금리(3.962%)보다 커 격차가 벌어짐.
- 은행별로 5대 은행 중 신한이 1.50%포인트로 가장 높았고,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94%포인트로 최대, Sh수협은 1.20%포인트로 최소를 기록함.
- 정부는 예대마진 중심 관행을 바꾸기 위해 TF를 구성해 생산적 금융 전환을 추진(민·관 100조원 펀드 조성, 소상공인 지원, 자본시장 활성화 등)하고 소비자 보호·내부통제 강화에 나서기로 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