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)가 가계대출 규제로 비이자수익 확보를 위해 금융투자업 진출을 추진하며, 토스뱅크는 금융투자업 예비인가를 받아 연말~내년 초 본인가가 예상됨.
- 카카오뱅크는 펀드 라인업을 현재 23개에서 올해 3분기 중 확대해 향후 10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판매잔액은 약 1,600억원이고 일부 단독판매 상품을 보유함.
- 토스뱅크는 '목돈굴리기' 기반(누적 연계액 약 16.6조원, 소개상품 1,540여개)과 높은 월간활성사용자·앱 체류시간으로 펀드 직판에 유리하게 인력도 확충하는 반면 케이뱅크는 당장은 진출 계획이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