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9~10월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내년 7월 상장을 추진하나, 코스피 약세와 비교대상인 카카오뱅크 주가(3.7만→2.7만원, 고점 대비 약 27% 하락)로 불확실성이 커짐.
- 실적이 악화돼 1분기 순이익은 161억원으로 전년 대비 68% 감소했으며, 업비트 제휴로 이자비용이 늘고 실명계좌 제휴(10월 만료) 연장도 불투명함.
- 과거 최대 기업가치 5조원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 제시 실패 후 공모구조·기업가치 하향 조정이 예상되며, 공모액을 약 절반(약 5,000억원)·공모가 8,500원 안팎으로 낮출 가능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