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이 햇살론15·햇살론뱅크·새희망홀씨 등 정책서민금융 공급을 확대해 포용금융을 강화하고 있으며 토스의 햇살론뱅크 누적공급액은 약 1조원, 카카오 햇살론15는 약 3,400억원 규모다.
- 중·저신용자 대상 여신 비중을 높여 규제기준(신규대출 30%)을 맞추려는 흐름으로 카카오 33.7%, 토스 30.4%, 케이 26.3%(총잔액기준 케이는 35%)이며 자체 신용평가시스템(CSS)과 대안정보 활용을 고도화하고 있다.
- 다만 정책상품을 제외한 일반 신용대출은 시중은행보다 금리·예대금리차가 높아 인터넷은행 예대금리차 평균 2.33%(시중은행 1.51%), 대출금리 4.62~5.15%로 부담이 크고, 6·27 규제 이후 주담대 축소가 예대금리차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