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크루트 조사(구직 중 전국 대학생 1,176명, 59개 금융사 대상)에서 토스뱅크가 응답자 12.4%로 2년 연속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금융기업 1위를 차지했다.
- 2위는 KB국민은행(7.9%), 3·4위는 신한은행(6.0%)과 카카오뱅크(5.9%), 5위 NH농협(4.3%)이며 토스증권(3.9%) 등 증권사 약진과 토스페이먼츠·하나은행의 공동 10위(3.1%) 등이 눈에 띈다.
- 응답자들은 급여·보상을 최우선으로 꼽았고(상위 10곳 중 8곳 해당), 인크루트는 이에 맞춘 금융권의 채용 전략 재정비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