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업계는 수익성 악화와 규제 압박 속에 최근 여신금융협회 주도로 스테이블코인 전담 TF를 발족했지만 실질적 전략은 아직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.
- 반면 신한·우리 등 은행과 네이버·카카오 등 빅테크는 이미 PoC·상표출원·사업구상에 착수해 온체인 결제·실시간 정산 등으로 PG·VAN 우회를 통한 수수료 축소로 카드 결제 구조를 위협하고 있다.
- 미국 입법 사례 이후 국내에서도 여러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발의되며 제도화 속도가 빨라져 결제 인프라 재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