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홍민택 CPO가 카카오의 조직 쇄신과 신사업 발굴을 주도하며 약 2천명 규모 조직을 총괄, ‘빅뱅 프로젝트’를 진두지휘하고 있다.
- 빅뱅 프로젝트는 카카오톡 플랫폼 혁신을 목표로 숏폼 탭 도입과 신규 광고 상품 등으로 이용자 체류시간을 20% 늘리고 하반기 새 매출원을 창출하려 한다.
- 카카오는 2021년 이후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수익성 문제에 직면해 있어 AI 서비스 ‘카나나’와 빅뱅 프로젝트가 미래를 좌우할 핵심 축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