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첫째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연 2.55%로, 경남은행 'BNK더조은정기예금'과 경남 'The파트너', 카카오뱅크 등이 최대 2.55%를 제시했다.
- 광주은행(최대 2.53%), 농협은행(최대 2.50%), 케이뱅크(2.50%), iM뱅크(최대 2.46%) 등도 높은 금리를 제공했으며 우대금리는 잔액·카드실적·오픈뱅킹·쿠폰등록 등 항목별로 적용된다.
- 금감원은 금리·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가입 전 각 은행 앱·홈페이지나 해당 금융회사에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