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초 코스피가 약 3.9% 급락해 3,119.41로 마감했으며 정부의 세제개편안(대주주 기준 50억→10억, 배당분리과세 최고 35%)에 대한 실망으로 3,000선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됨.
- NH투자증권은 이번주 코스피 예상 범위를 3,000~3,300으로 제시했고 관세 불확실성 잔존과 정책 리스크를 이유로 내수·조선·방산·원전·관광·화장품 등 선별적 대응을 권고함.
- 미국·중국 주요 지표와 국내 소비자물가, AMD·화이자·일라이릴리 등 글로벌·국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져 단기 추가 등락이 예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