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급등 직후 사상 최고치 근접 후 세제 개편 충격으로 하루에 약 3.88%(126.03포인트) 급락했다.
- 정부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을 50억→10억으로 대폭 낮추고 증권거래세를 인상하며 배당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%로 책정해 투자심리와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켰다.
- 증권업계는 이번 하락을 단기 조정으로 평가하며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에서 업종·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 저평가 종목에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