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권사 컨센서스는 2분기 순이익 1294억원(전년동기 대비 약 8%↑)으로, 1분기 역대 최대(1374억원)에 이어 비이자이익 확대(투자자산 운용 강화)를 중심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.
- 다만 예·적금 증가에 비해 대출 성장 둔화와 금리 하락으로 순이자마진(NIM)이 압박받아 이자이익이 감소할 수 있어,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와 저원가성 예금 확보 여부가 성과 변수가 된다.
- 경기침체로 대손충당금 적립 가능성이 높아 실적 하방요인이며, DB증권은 2분기 충당금 전입액이 전분기 대비 15.8% 증가한 약 705억원(선제적 100억원 포함)으로 예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