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가 주도 ‘소버린 AI’ 프로젝트로 한국어·문화에 특화된 기초모델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공공·국방·의료·제조·콘텐츠 등 분야 도입을 추진함.
- 15개 팀 제안서 접수 뒤 5개 정예팀(네이버클라우드, 업스테이지, SK텔레콤, 엔씨AI, LG AI연구원) 선발·서바이벌을 거쳐 2027년 최종 2개팀 확정, GPU·데이터·인재 지원 등 2천억 원대 이상 예산 배정.
- 프로젝트에 대규모 인턴십·인재육성 의무화로 과학·공학·디자인 전공자와 장병 취업 기회 확대 기대되며, 빅테크·중국 경쟁 속 AI 기본법 등 제도 정비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