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이퍼리즘이 AI 기반 웹3 검색엔진 카이토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웹3 정보 비대칭 해소와 기관 대상 고도화된 금융서비스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카이토는 자체 LLM으로 트위터(X), 디스코드, 거버넌스 포럼·연구보고서 등 분산된 웹3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·분석하며, 케임브리지·UCLA 출신 창업자와 메타·아마존 출신 기술진으로 구성돼 총 1,080만 달러(약 140억 원)를 유치했다.
- 하이퍼리즘(2018년 설립, 서울·도쿄 거점)은 코인베이스·삼성·카카오 등으로부터 누적 200억 원 이상 투자를 유치했으며 오상록 대표는 이번 투자를 단순 자금 참여가 아닌 기술적 협력의 시발점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