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비오가 미국 콘페리투어 유타 챔피언십에서 최종 12언더파로 공동 22위에 마감했다(1R -5, 2R -3, 3R -6 → 최종라운드에서 흔들림).
- 그는 마지막 라운드 부진을 아쉬워하며 스스로에게 큰 압박을 줬다고 했고, 과거 PGA 투어 경험 후 2019년부터 KPGA에서 활동하다 다시 미국 진출을 노리고 있다.
- 유타 대회 성적으로 다음 콘페리투어 대회인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었고 김비오는 미국 무대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; 김성현도 공동 22위(12언더), 이승택·노승열은 공동 48위·62위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