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세제개편안 충격으로 코스피가 급락(주간 -2.4%, 8월1일 하루 -3.88%)하며 8월4~8일 주간에도 변동성 확대 전망.
- 개편안은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하고 증권거래세 인상·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으로 투자심리 위축됐으며 정치권의 재검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시장 불확실성 지속, 예상 밴드 3,000~3,300p.
- 이번주 발표될 중국·한국 주요 지표와 반도체·자동차·조선 등 업종별·국내외 기업(AMD·네이버·카카오·현대로템 등) 실적이 시장 방향성과 종목간 차별화를 좌우할 핵심 변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