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주요 핀테크 기업들의 IPO가 수년째 지연되며 예비심사 단계 진입은 거의 없고, 토스는 미국 상장으로 방향을 틀었다.
- 수익성 부재와 불명확한 수익모델, 고평가 논란·초기 인프라 투자로 인한 지배구조 복잡화가 밸류에이션 산정 장애가 되고 거래소의 보수적 심사(파두 사태 이후)도 장벽으로 작용한다.
- 업계는 단기적으로 상장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보며 지속적 실적 입증과 내부 투자자·시장의 가치 기대치 간격 해소 없이는 IPO가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