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카카오페이·카카오뱅크 대표 주도로 스테이블코인 TF를 출범시켜 매주 회의하고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그룹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.
- 카카오톡 지갑·카카오페이 결제망·카카오뱅크 수탁 등 플랫폼·결제·은행 요소를 모두 보유해 발행·유통 인프라를 갖추고 실무팀을 구성해 다른 계열사 합류 가능성까지 검토하며 국내 법안도 발의되는 등 제도화가 진행되고 있다.
-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급증(약 2,573억달러)하고 페이팔·스트라이프 등 빅테크가 진출한 가운데, 카카오는 과거 클레이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