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원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화이트해커팀 '콜드퓨전'이 예선(195개팀)에서 8위로 세계 최대 해킹방어대회 데프콘 CTF 본선(12개팀)에 진출했다.
- 팀은 현대오토에버·카카오뱅크 보안 인력과 고려대 '사이코', 포항공대 '플러스', 해커그룹 널루트·RubiyaLab 등 기업·대학·커뮤니티 전문가로 구성되며 항공권·굿즈·오피스 초청 등 후원을 받았다.
- 본선은 7~10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다국적 강팀(작년 우승팀 'MMM' 등)과 경쟁하고 결과는 대회 마지막날 발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