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배드뱅크 추진과 금융당국 조직개편 우선순위로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가 지연돼 연내 설립이 불투명하며 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인가를 신청한 상태다.
- 배드뱅크는 7년 이상 연체된 5,000만원 이하 무담보 채권을 전액 탕감하거나 원금의 70~80%를 깎아주는 방식으로 총 매입채권 16.4조원·수혜자 약 113만명 규모, 캠코 산하 설립 후 연내 평균 매입가율 5%로 일괄 매입을 계획한다.
- 금융위 해체 가능성·금감원장 미임명 등 조직개편 불확실성과 4대 시중은행 및 기존 인터넷은행의 상생금융 확대가 제4인뱅 필요성과 인가 절차를 더욱 약화시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