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핀테크는 데이터·알고리즘·자동화 기반으로 환경·사회·지배구조(ESG) 전 영역에서 금융 접근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기후 대응·불평등 해소 등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.
- 고령자·장애인·외국인 등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토스 '앨리' 접근성 진단, 삼성 협업 배리어프리 키오스크, 한패스 다국어·비계좌 송금, 카카오페이 시니어·주니어 교육 등 실무적 대책을 도입했다.
-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과 대안신용평가도 확대(네이버페이 빠른정산 3일·누적 50조원 처리·2,200억원 이자절감, 카카오 팝업·핀다 오픈업 등)하며 탄소발자국 추적·AI 윤리검증 등으로 핀테크가 ESG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