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8월 1~3일 열린 야외 상영으로 관객 2만 7,256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역대 최다 관객을 경신했다.
- 흥행에도 불구하고 강릉시는 영화제 지원금을 1억2,000만→7,000만 원으로 삭감하고, 독립예술극장 신영에 대한 6,000만 원 지원을 전액(0원) 제외해 사무국 운영 예산이 사실상 없어졌다.
- 전체 상영작 27편 중 월드프리미어 12편을 포함했고 수화통역·전편 자막·리프트 등 장애인 배려를 제공했으며 카카오뱅크 5,000만 원 기부로 운영 공백을 일부 메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