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사들이 디지털 전환과 비용 절감으로 전업 카드 모집인을 대폭 축소해 한때 약 2만명에서 최근 3,552명(상반기 기준)으로 줄었고, 6개월 새 약 12% 감소했다.
- 카드 발급은 토스·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 등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이동해 플랫폼에 카드 1장당 약 15만원의 수수료를 지급하며, 토스 MAU 2,081만·카카오뱅크 MAU 1,767만 등 높은 이용자수로 효율을 확보한다.
- 카드사들은 모집인 수를 줄이는 대신 최소한의 오프라인 창구를 유지하고 근속기간·회원유지율·불완전판매 여부 등을 평가하는 '우수 모집인·그린마스터' 제도 등으로 전문성·윤리 강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