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투자증권은 카카오페이에 대해 투자의견 '중립'을 유지하며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고, 주가 재평가는 비즈니스 확장이 펀더멘털 개선으로 이어져야 가능하다고 봤다.
- 2분기 연결 매출 2,383억 원·영업이익 93억 원으로 흑자전환해 신한의 예상(영업익 75억)을 상회했으며 금융서비스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.
- 재평가 전제는 오버행 해소·스테이블코인 수익구조·AI 서비스 수익화·자회사 이익 개선이며, 카카오의 스테이블코인 TF 구성과 11월 예정인 카카오 AI Agent 연동이 주요 관전 포인트(신한 적정주가 4만8,996~5만8,393원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