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 TF를 구성하고 정신아(카카오 대표), 윤호영(카카오뱅크 대표), 신원근(카카오페이 대표)이 공동 TF장을 맡아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.
- TF는 국내외 동향과 전략 방향을 점검하며 매주 회의를 통해 추진 과제를 논의하고, 스테이블코인의 게임 적용 등 변화에 따라 카카오게임즈 등 계열사 참여 가능성을 검토한다.
- 카카오페이(상표권 6건)와 카카오뱅크(상표권 4건)가 관련 상표를 출원했으며, 카카오뱅크 CFO는 발행·유통·중개·보관·결제 등 디지털자산 전반을 검토해 그룹 차원 협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