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9~10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해 내년 7월 이전 코스피 입성을 목표로 세 번째 IPO를 추진하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·삼성증권, 2021·2023 상장 시도는 실패함.
- 핵심 변수는 FI(IMM·베인 등)와의 기업가치 협의로, 계약상 2026년 7월까지 상장 조건이 있어 미이행 시 동반매각청구권·풋옵션 행사 가능; 코스피·금융주 상승은 호재이나 카카오뱅크 주가 변동이 비교평가에 영향.
- 국내 1위 거래소인 업비트와의 독점 원화계좌 제휴가 차별적 수익·고객 기반을 제공해 흥행에 긍정적이나 제휴 유지와 실적 기반 확신 제시가 IPO 성공의 관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