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,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35% 감소했고, 삼성카드는 3,356억원으로 신한보다 890억원 앞서 업계 1위를 차지함.
- 신한은 대손비용·지급이자 상승과 회원 모집비 등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악화되자 희망퇴직·조직 재편 등 인력 감축으로 생산성·비용 효율화에 나섬(직원 2,443명, 1인당 생산성 2.17억원).
- 삼성은 개인 신용판매 점유율을 17.98%로 끌어올리며 우위 확대 중이고, 신한은 신세계·GS·카카오뱅크·배달의민족 등 PLCC 제휴 확대를 통해 충성고객 확보와 수익성 회복을 모색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