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넥슨의 신작 MOBA 배틀로얄 PC게임 ‘슈퍼바이브’와 제휴해 올해 첫 전사 제휴상품을 출시하며 게임 산업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했다.
- ‘저금통with슈퍼바이브’는 저축 횟수별로 최대 3만5000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고, 첫 저금 시 게임 전용 아이템 4종과 플레이어 카드가 지급되며 5만 명을 추첨해 카카오페이 5000원권을 준다(일부 혜택은 이용 조건 필요).
- 응모형·투표형 앱테크 이벤트로 넥슨캐시 100만원(주간 추첨, 총 40명)과 게임 아이템(치즈냥 스프레이) 등을 증정하며 관련 혜택은 9월 초까지 운영되고 카카오뱅크는 향후 협업 확대를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