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카카오뱅크 목표주가를 4만→3만6천원으로 하향하고도 투자의견 '매수'를 유지했으며, 이유로 대출 규제 영향에 따른 대출사업 부진을 들었음.
-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5.1% 증가한 1,263억원으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NIM은 1.92%로 0.17%포인트 축소되며 대출성장률과 NIM이 예상보다 낮았음.
- 카카오뱅크는 정책대출 확대 등으로 성장을 시도하지만 다른 은행들도 유사 전략을 취해 즉각적 성장 효과는 제한적이며, 다만 수신 기반 강화와 플랫폼 가치 개선은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