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투자증권이 카카오뱅크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소폭 상향하며 AI·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과 글로벌 진출 기대를 반영했다고 평가했다.
- 2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5% 증가한 1,263억원으로, 신용대출·개인사업자대출이 성장했고 저축성 수신은 5.4% 증가한 반면 부동산 대출은 소폭 감소했다.
- 대손비용률 52bp 등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이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투자심리가 약화된 상황에서 신사업 성과와 인도네시아·태국 등 해외 진출 성과가 향후 주가의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