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와 카카오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에 맞춰 전담 TF·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성 검토와 전략 회의를 진행하고 있음.
- 토스 그룹은 약 72건, 카카오페이 등은 수십 건(카카오페이 18건 등)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했고, 플랫폼·결제·자산수탁 역량을 가진 핀테크가 유리하다는 전망이 제기됨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주요 금융지주들도 그룹 차원의 가상자산 협의체·분과를 신설하거나 TF를 운영하며 법제화에 대비한 내부검토와 대응체계 구축에 나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