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2분기 여신제외수익 비중이 36.1%로 전년 29.9% 대비 상승했으나 핵심인 수수료(522억원, 전분기 -2.2%)와 플랫폼수익(237억원)은 정체·감소했고 기타이익(980억원, +51%)이 전체 비이자수익을 끌어올림.
- 플랫폼 지표는 혼재: ‘대출비교하기’ 실행금액 1조3,180억원(+93%)·제휴사 39→67로 영향력 확대, 광고수익은 전년비 69% 성장, 결제부문은 체크카드 취급액 11.7조(점유율 13.0%)로 강세이며 7월 PLCC 출시로 결제수익 다각화 시도.
- 하반기엔 AI 기반 서비스·개인사업자 담보대출·우리아이·가상자산 시세조회 등 신제품 출시로 수익성 반등 기대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대출 경쟁 심화가 성장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증권사들은 분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