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플랫폼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전담 TF를 꾸려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사업성 검토에 나섰으며, 토스는 김규하 CBO 주도로 토스뱅크·토스증권·토스페이먼츠 등과 TF를 구성했다.
- 카카오는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대표 참여로 TF를 운영하며 주간 회의를 열고 있고, 네이버는 아직 TF는 없으나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제도화 대비와 두나무와의 조인트벤처 논의를 진행 중이다.
- 은행권은 오픈블록체인·DID 협회를, 핀테크 업계는 핀테크산업협회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스터디를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