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주요 수익원인 가계대출 확장이 제한되자 인터넷은행들은 개인사업자·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집중하고 있으며 가계대출 비중이 90% 안팎으로 구조적 압박을 받고 있다.
- 개인사업자·중저신용자 대출 연체율이 상승(인터넷은행 3사 개인사업자 연체율 평균 1분기 2.01% 등)하면서 수익성 확대와 건전성 유지 사이에 리스크가 커졌다.
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은 CSS 고도화와 통신·가명결합데이터·카드·매출정보 등 대안정보 및 머신러닝 도입으로 차주 선별력을 높여 중저신용자 공급과 건전성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.